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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N)2015년도 중소기업 애로사항 청취간담회 방송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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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BEC
댓글 0건 조회 206회 작성일 21-03-0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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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석유화학업종의 장기 침체로 석유화학플랜트 업체들도 함께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오늘) 김기현 시장이 석유화학플랜트 업체  
들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현장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각종 하소연들이 쏟아졌습니다.  
전우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R) 금속탱크와 저장용기 등을 석유화학 업체에 공급하는  
플랜트 업체인 남구 용연동의 주식회사 유벡.  
현장근로자 등 종업원 600여명이 넘는 이 회사는 석유화학  
대기업체들의 경기침체로 함께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2013년 천200억원에 달했던 매출액은 850억원으로 30%나  
감소했고, 영업이익도 2013년 70억원에서 29억원으로  
58%나 뚝 떨어졌습니다.  
  
정유와 석유화학 업종이 국제유가 급락과 수출 부진으로  
대기업들이 타격을 받으면서 중소 석유화학 플랜트 업체들이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S/U) 이처럼 울산지역 중소 석유화학 플랜트 업체들의 어려움이  
지속되자 기업인들의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김기현 울산시장은 기업 현장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산업현장의  
어려움을 경청했습니다.  
  
INT) 김기현 울산시장 "우리 속담에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고 하지 않습  
니까. 우리가 같이 힘을 합치면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오늘을 만들  
어 온 우리 울산의 저력이 있는데 지금 상태를 우리가 왜 극복을 못하  
겠는냐 하는 그런 오기도 자신감도 생깁니다."  
  
각종  요구사항과  주문들이 쏟아졌습니다.  
  
INT) 김성열 유벡 회장 "석유화학계통이 활발하게만 되면 마당에 남는  
자리가 없을텐데 경기가 좋지 않다 보니까, 전세계가 석유화학계통에  
는 원유가가 최하로 떨어지다 보니까, 각종 공사를 하지 않습니다."  
  
INT) 오기석 화성피피아이 대표이사 “(법상 외국인 고용을) 50인 이하  
회사는 10명밖에 못 들이게 돼 있고, 또 쿼터제를 만들어 놓아서 마음  
데로 쓸수가 없습니다."  
  
대기업 활력을 위해 SK 최태원 회장의 신상 문제도 거론됐습니다.  
  
INT) 김성열 유벡 회장 "옥살이를 하고 있는 최회장이 빨리 석방돼서  
울산의 경제를 살려주시는데 힘을 기울여서, 시장님이 많이 도와주십  
시요라는 말씀들 드립니다."  
  
각종 화학사고 이후 강화된 중복규제로 겪는 하소연도 있었고,  
대기업들의 울산업체 참여 홀대문제도 제기됐습니다.  
  
김시장은 하반기부터 동북아오일허브 북항 조성사업이 본격화  
되면 지역 플랜트 경기 활성화에 일조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화답하고, 현지 공장 구석 구석을 돌며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였습니다.  JCN뉴스 전우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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